딸아이와 나는 <뽀로로>를 좋아한다. 뽀로로가 귀엽고 예쁜 꼬마 펭귄이라 좋아하기도 하지만, 그보다도 뽀로로의 주제곡을 들으면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구쳐 오르는 기분을 느끼기 때문이다.
노는 게 제일 좋아
친구들 모여라
언제나 즐거워
개구쟁이 뽀로로
눈 덮인 숲 속 마을
꼬마 펭귄 나가신다
언제나 즐거워
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
뽀로로를 불러봐요
뽀롱뽀롱 뽀로로 뽀롱뽀롱 뽀로로
뽀롱뽀롱 뽀롱뽀롱
뽀롱뽀롱 뽀롱뽀롱 뽀로로
노는 게 제일 좋아
친구들 모여라
언제나 즐거워
뽀롱뽀롱 뽀롱뽀롱 뽀로로
인간들이 만들어내는 것은 [...]
Categories
- Health (24)
- IT & Science (45)
- Life (52)
- Movies & Videos (18)
- Music (30)
- People (51)
- Poetry (34)
- Reading (26)
- Thoughts (194)
- Travel (19)
Tags
-
Recent Posts
-
Recent Comments
- 초우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tjryu (미리내(龍川)) on 망자를 쉽게 욕보이는 방법 1
- 미토 on 망자를 쉽게 욕보이는 방법 2
- 미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망자를 쉽게 욕보이는 방법 1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- 소요유 on 이제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치인가
Blogroll
Met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