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전에 나는 시를 많이 읽었었다. 읽은 시들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내 생각과 함께 아내에게 (그 때는 애인이었었나?) 보내곤 했다. 아내가 시를 즐겨 읽지는 않았지만, 내가 보내 준 시를 싫어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. 빛이 바랬지만 따뜻한 난로와 같은 추억이다. 월요일 아침 나의 일주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도록 아내는 시를 보내 왔다. 아내의 마음이 고맙다. [...]
Categories
- Health (24)
- IT & Science (46)
- Life (55)
- Movies & Videos (18)
- Music (31)
- People (51)
- Poetry (35)
- Reading (29)
- Thoughts (206)
- Travel (19)
Tags
-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- SBS75.COM on 세상에서 가장 비싼 사진
- 다인아빠 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
- 소요유 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
- 소요유 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
- 다인아빠 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
- Tweets that menti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-- Topsy.com 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
- 삐삐 on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한겨레신문의 살리에리 증후군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노무현과 이명박이 닮았다? Shut Up!!!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기자와 정자의 공통점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노무현 대통령이 홍길동인가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한겨레, 드디어 조중동을 넘어서다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우리나라 신문들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난 당신들 때문에 더 허탈하다
- 한겨레가 부른 “놈현”이라는 애칭 on 미친 한겨레
Blogroll
Met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