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 서양 의학의 기본 철학은 대증요법이라 할 수 있다. 즉, 증상을 병으로 보고 그 증상을 어떻게 조절하거나 사라지게 하는가에 주로 관심을 두고 있다. 예를 들면, 열이 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해열제를 써서 열을 내리려하고, 설사가 나면 그 설사를 멈추려 한다. 그런 증상들을 일으킨 원인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을 뿐더러 사람이 몸이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에 대해서도 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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